강해지기 위해 생명을 가벼운 도구 취급하는게 중국 선협느낌 나고 좀 역겹네이게 왜 사이다인지 모르겠음사이다는 불합리함을 이겨낼 때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걸 사이다라고 하는데 이건.. 어떠한 의미 없이 죽이기만 하는거라 쩝중국이야 미디어에서 흑백논리 잘못 썼다간 검열 당해서 감정 배출이 단순 쾌락, 폭력쪽으로 몰린건데, 그렇지 않은 한국 내에서 이런 작품이 흥행하는게 좀 이해가 안함
나도 별로임 차라리 이고깽이 더 취향임
주인공이 먼훗날 천마로 불리는 인물이거든 초반엔 좀 이상했는데 중반부터 재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