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소설에 빙의했던 웹툰 같고

여주의 시녀가 돈을 엄청 밝히는걸로 기억해요

시녀의 정체가 전 성녀였던걸로 기억하고


기억나는 장면은 여주가 빙의한 귀족이 평판이 좋지 못했던 귀족이라 여주 말을 아버지가 안 믿어주는데

시녀가 거들어서 말하니까 바로 들어준 장면?


시녀가 뭔가 교회 관련 물품을 가져왔던 장면도 기억나는거 같아요


여주가 칼을 썼던거 같아요

여주가 소설 여자주인공을 두고 소설 남자주인공이랑 대결 했던거 같은디

소설남주 설정은 상인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엄청 똑똑한

대결 주제는 비싼 물건을 상자 안에 넣고

상대의 상자안에 무슨 물건이 있는지 맞추는것

근데 남주가 여주 시녀한테 돈주고 정보 들어서 그걸로 맞추는데

여주 시녀가 소설남주한테 여주 상자 안에 들어있는건 여주가 항상 들고다니던 검이라고 구라쳤던걸로 기억해요

근데 사실 상자안에는 종이만 들어있고

종이에는 여주 이름 써있는거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