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시대 도자기 전쟁
도자기 잘 제작하는 사람들이
전라도 서남해 진도 주위 여러 섬들과 7시 나주 사람들인데
왕건 견훤이 그 지역 도공들 확보해서
중국 후당,오월에 도자기 팔아먹으려고
쟁탈전 벌인듯 하다
후당 정권 임금은 왕건을 고려 왕으로 책봉하면서 백제 백성을 잘 안무하라고 한다
그 백제 백성은 아마 전라도 나주 도공일거 같다
지금 관점에선 그냥 깨지는 약한 그릇이지만
그 당시엔 만드는게 굉장히 어렵고
도자기로 차 마시고 술 마시고 한약 마시고 연금술 단약 마시고
도자기 보며 우울증 치료하던 시대일거니
오늘날과는 달리 굉장히 중요한 고부가가치 상품이었을 것이다
케이팝. 우리한텐 그냥 즐기고 듣는 음악이지만
미국 서민 계층한텐 자살 막는 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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