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시대 도자기 전쟁
도자기 잘 제작하는 사람들이
전라도 서남해 진도 주위 여러 섬들과 7시 나주 사람들인데
왕건 견훤이 그 지역 도공들 확보해서
중국 후당,오월에 도자기 팔아먹으려고
쟁탈전 벌인듯 하다
후당 정권 임금은 왕건을 고려 왕으로 책봉하면서 백제 백성을 잘 안무하라고 한다
그 백제 백성은 아마 전라도 나주 도공일거 같다
지금 관점에선 그냥 깨지는 약한 그릇이지만
그 당시엔 만드는게 굉장히 어렵고
도자기로 차 마시고 술 마시고 한약 마시고 연금술 단약 마시고
도자기 보며 우울증 치료하던 시대일거니
오늘날과는 달리 굉장히 중요한 고부가가치 상품이었을 것이다
케이팝. 우리한텐 그냥 즐기고 듣는 음악이지만
미국 서민 계층한텐 자살 막는 구세주.
사무라이들,다이묘들이 도자기 이런거에 환장했다는 얘기들은
비단 그 일본 역사에만 한정되는 얘기는 아닐 것이다
도자기를 만들고 그걸 정신병 있는 이웃나라 군주에게 로비 하면 기술 교류 협약 따낼수도 있고, 관계 좋아질수도 있고,
도자기 수십개에 교환되는 좋은 상품이 많을수도있고.
예를 들어 각궁 재료 물소뿔 수천개를
도자기 수백개와 교환하는 뭐 그런...
조선왕조실록의 무역 관련 기사를 꼼꼼히 보고 그전 시대 사료들도 꼼꼼히 봐야 함.
일반인들은 박물관에서 유물 보고
와 이쁘다 선에서 끝나지만
좌파 예술인들은 그걸 가지고 어떻게 하면
전세계를 가스라이띵 하는 K컨텐츠 만들까
으흐흐~하며 흉악한 계략을 꾸밈.
그것들 눈엔 건국전쟁 영화는 그냥
귀여운 수준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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