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에피가 하나

주인공 - 남자이고 높은 작위있는 집안 아들내미.

막장처럼 지내고 이사람저사람 편견없이 내사람으로 만듬.

그러다 전염병이었나? 병원개원이었나?

지 집 집무실인가 거기에 동료랑 의사 간호사 들러 넣고

사람들 치유하고 그랫음.


시대는 중세쪽 그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