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웅녀님보우하사, 달마건, 조선실톡등등
말그대로 저기언급한 작품들은전작의 결말과 작가태도의 영향으로인해
10화이상이 나온 현재까지도
지속적 별점태러에 시달리는 작품들인데..
일단 내생각을 말하면
초반 2~3화까지는 작가가 감수해야될 업보라고보고
이작가를 모르는 신규독자들도 이작가가 전작에
어떤만행을 저질렀는지 알아야한다는점에서는 찬성하는편임
근데 이미 2~3화이상지나고 이걸 더이상 정보전달이아니라 작가자체를 괴롭히기위한 혹은 전작에대한 복수하기위한 별점태러는 과연 이게맞나싶음
당연히 작품을읽고 낮은평점을 주는건 당연히 독자의 권리라고보고 정상적으로줬다면 문제없다고보는데
요리래시피등이 베댓되는거보면
아직도 많은 사람이 전작에 대한 복수로
읽지도않고 그냥 댓글쓰는거 같은데
이건 대놓고 사이버블링아닌가싶기도하고
블리치작가가 한말중
독자들은 착각하는게 있는데
" 독자의권리라는 것은 작품의 이야기를 바꿀권리가아닌 그작품을 읽을지 말지 선택하는 권리다.
마음에 들지 않았으면 안보면된다 "
난 이말에좀 동감하는편이라 지금의 행태를 좋게보진않는데 다른사람들 생각은 어떰?
별점테러 당근 사이버 불링임. 그냥 안보면 되는거잖아
조선실톡같은 경우엔 전작 아녀도 작품 자체로는 별점 낮을 수 밖에 없었음. 일단 문제가 생겨도 장작만 계속 안 넣으면 그렇게 별점이 낮은게 오래 가진 않았을거라고 생각함. 1. ai그림 사용 2. 계속되는 역사 고증 오류 3. 사진출처 미기재 4. 의도적인 베스트 댓글 비추테러 (작품 고증오류 지적한거 베ㅔ댓 여러번 갔었는데 비추테러로 입막음 했었음)
어떤화는 아예 베댓이 없을정도로 비추테러를 했었음. 그거에 반발심리로 싸우던 사람들도 많았고. 그리고 거기 댓글보면 다른 작품보단 그래도 비판댓글 수위가 그렇게 높지도 않았음. 작가가 고소 진행해도 1명정도나 구약식 나올 정도였고.. 진짜 심했으면 줄줄이 소시지마냥 여럿 나왔겠지. 근데 작가가 1년동안 로펌끼고 고소 준비했는데 1명 구약식 나왔을정도 ㅇㅇ
이게 평8같은경우면 이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