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웅녀님보우하사, 달마건, 조선실톡등등 


말그대로 저기언급한 작품들은전작의 결말과 작가태도의 영향으로인해
10화이상이 나온 현재까지도
지속적 별점태러에 시달리는 작품들인데..

일단 내생각을 말하면
초반 2~3화까지는 작가가 감수해야될 업보라고보고

이작가를 모르는 신규독자들도 이작가가 전작에  
어떤만행을 저질렀는지 알아야한다는점에서는 찬성하는편임



근데 이미  2~3화이상지나고 이걸 더이상 정보전달이아니라 작가자체를 괴롭히기위한 혹은 전작에대한 복수하기위한 별점태러는 과연 이게맞나싶음

당연히 작품을읽고 낮은평점을 주는건 당연히 독자의 권리라고보고 정상적으로줬다면 문제없다고보는데

요리래시피등이 베댓되는거보면
아직도 많은 사람이  전작에 대한 복수로
읽지도않고  그냥 댓글쓰는거 같은데


이건 대놓고 사이버블링아닌가싶기도하고




블리치작가가 한말중 
독자들은 착각하는게 있는데 
" 독자의권리라는 것은 작품의 이야기를 바꿀권리가아닌  그작품을 읽을지 말지 선택하는 권리다. 
마음에 들지 않았으면 안보면된다 "


난 이말에좀 동감하는편이라  지금의 행태를 좋게보진않는데 다른사람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