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차원적으로 높은 복잡성과 복합적으로 삼한 땅을 체계적으로 다시 새롭게 성리학으로 조직화시켜서
완벽한 중앙집권과 상비군 체제를 완성한 조선.
지금은 개시골 쓰레기 망한 당파싸움 왕조로 왜곡된 낙인이 찍혀서 퓨전 로맨스 드라마로나 활용당하고 있지만
당시엔 조선은 일본 사무라이들과 승려들의 정치적 왕도 선망의 대상이었음.
조선 통신사 수행단 유교 선비들의 붓 글씨 싸인과 시가 왜
일본 사무라이들과 승려들에게 엄청난 인기 굿즈였을까
백자도 청자도 막사발도 아니고 붓 글씨 싸인 따위,시 따위가
엄청난 인기 굿즈였음.
우리 한국의 진정한 파워가 오징어게임이나 케데헌이나 대동여지도 보드게임 따위일까
잘 닦인 치안,빠르게 타자 칠 수 있고 배우기 쉬운 한글,
예의를 중시하여 스마트폰 책상에 놓고 화장실에 가도
훔치지않는 높은 도덕성,전쟁으로 망한 개거지 상태에서 빠르게 다시 발전한 엄청나게 빠른 과학 문명 발달 속도,
삶의 우울함을 노래와 춤으로 없애는 여유로움,
경쟁을 통해 남에게 지지않고자하는 성질 급함과 사나움
이걸 외국인들은 배우고 싶어 하는 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 굿즈를 통해 한국 문명을 배우고싶어하는거지.
그러나 이런 화려한 문명도 언제 어떤 변수들로 인해
망할지 모른다.
그러기위해선 수능에 올인하는 지금의 시스템을 갈아엎어야한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