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울어봐 빌어봐도 좋고 웹툰 첨엔 그냥 일반용으로 해놓고 

남주가 여주 강압적으로 하는 내용 나와서 댓글창 난리나자 그제서야 성인물로 바꿨는데 


이번 마누의 딸인가 보다가 갑자기 대놓고 성(폭행) 하는 장면이 나와서 깜놀했네..... 무슨 경고물이라도 넣거나 그 회차만 성인용으로 돌리던가 

일반용이면 초딩부터 그냥 아무나 다 클릭해서 볼 수 있는걸 

그냥 일반 성인이 봐도 불쾌한 장면을 왜 그대로 올리는 건지.....? 


네이버 관리자가 횟차 올라오는거 확인도 안 하나? 

그냥 로맨스랑 성(폭행)은 엄연히 다른건데 

또 웹툰 작가가 일반용이면 적당히 넘어가든가 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