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무협물이나 판타지는 잘 안봤다가 보게되서 드는 의문인데
왜 무협물이나 아니면 계열이 비슷한 판타지물들은 무슨 갑자라든가 스테이터스라던가 이런 개념으로 강함 척도를 나타내는데
이 환을 먹으면 반갑자가 올라가네 몇년치 무공이 쌓이네
이 비급을 익혔으니 무슨 절정 화경 머시기에 경지에 이르렀네 이러면서 주인공의 강함을 아가리빨로 떼우고나서 대충 주위에 있던 쫌 강했던 애들 묵사발 내는 패턴으로 반복인데 내가 무협소설 한국 판타지소설은 안읽어봐서 그런데 원래 이런 특징이야?
그리고 무슨 새로운거 배우면 그냥 배웠다고 알겠는데 무슨 이걸 배워서 이렇게 수련했으니 더 이상 뭐뭐 당할일 없다 등등 왜 굳이 말안해도 정황상 이해가 되는 부분도 굳이 혼자 수련하는 장면에다가 굳이 독백을 집어넣는거야?
그리고 왜 적이여도 미녀들은 꼭 안죽이더라. 이쪽 장르 주인공들은 여미새로 고정되있는거임?
아니 한두 작품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적어도 네웹에서 본 웹툰들은 다 이런 거 같아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이 궁금증과는 별도로 재밌어서 계속 보고있음
잼민이들 때문에 그럼 성장과정 질질 끌면 별점 테러 하고 빨리 성장해서 사이다 안보여주면 테러 함 ㅋㅋ 독백이 설명충 되는 이유도 일일히 설명 안해주면 내용 이해 못하는 빡대가리들 많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