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같은 내용으로 시작하는데

시작내용이 아빠가 헨젤과 그레텔을 팔아넘김


그거를 오빠가 눈치채서 여동생을 데리고 먼저 도망가다가 잡힘


그 두 남매를 산애는 고문을 즐기는 변태적인성향임


둘다 잡힌다음 그 남매를 산 변태가 용병같은애를 불러서 남매를 고문시키기로함


여동생먼저 손가락을 하나씩 칼로 도려냄 소리를 지르면 오빠가 대신 잘리기로함


근데 여동생이 모든게 다잘릴때까지 소리를 안질러서 여동생만 잘리고 끝남


그후 어떤 마법사가 이두명을 구해줌


그런다음 오빠가 마법사가 되가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