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은 유부녀인데 예전에 어떤 남자랑 계속 섹스를 하면서 타락했었는데 이제 남편을 만나서 그런 관계는 정리했지만 그 남자가 다시 찾아와서 타락하게 만들고 여자는 버티는 느낌의 그런 느낌의 스토리였음 내용 중에 기억나는게 첫 만남은 여자가 변태인데 남자가 무슨 대학 옥상인가? 거기서 떡치는데 그거 보여주면서 원하면 찾아오라해서 여자가 찾아가서 계속 관계맺었음 그리고 맨 마지막에 여자가 진짜 걍 타락해서 아무하고나 하고 다니는 느낌이었는데 남자가 걍 개씹 알파메일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