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일본 만화 느낌인데 학교물이고 로맨스장르예요
여주가 작품 초중반에 엄청 인싸에 착한척 연기하고 다니다가 작품 후반에 연기를 그만두고 우울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남주랑 사귀게 돼요.살짝 야한 장면이 있었어요 팬티가 보인다던가 하얀 액체가 여주 얼굴에 묻는다던가. 그리고 기억나는 장면 중 하나가 여주가 아침에 원래는 썩어잇던 표정을 거울을 보며 웃는 얼굴로 만들고 등교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여주 생김새는 주황 갈색 섞인 머리를 하고있어요. 좀 오래전에 본거라 기억이 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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