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305호에 에서 나오는 대사로 기억하는데요...


a : 아무도 걷지 않은 새하얀 눈길을 보는 기분이야.


b : 그게 무슨 기분인데?


a : 밟아버리고 싶어.


대충 이런 뉘앙스의 대화&대사 였던거로 기억합니다. (아무도 밟지 않은 새하얀 눈밭? 아무도 가지 않은 눈밭을 걷는 기분? )


어서오세요 305호에 에서 나와던 것으로도 기억하는데요


혹시 자세히 아시는 분 계시려나요...


오늘 눈오는 거 보다가 갑자기 뇌리를 스쳤는데 도저히 못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