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옛날에 본거라 기억은 잘 안나는데 대충 ㅈㄴ쌔고 안 늙는 아버지가 애들을 낳으면서 불로를 포기하고 늙기 시작하니까 주변 애들이 늙어서 약해진 아버지가 타고있는 비행기를 날려서 죽여버리고 그 아들 딸이 아버지 죽인 범인들? 집단?을 찾아서 복수하는 내용이었던거 같음 주인공 집인지 상대편 기지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ㅈㄴ 중요한게 가운데 있고 그걸 큰 괴물들이 물속에 가득 차있는 절벽으로
둘러놨던것도 기억남
이거랑 똑같은기 글 쓴거에 카카페 무적자라고 말해주던데 체감상으로는 무적자 보다 훨씬 오래된 웹툰에 일본풍이라고 해야하나 애니같다고 해야하나 약간 옛날 그림체 특유의 뭔가 씹덕같은 그런 그림체 였던거 같음 장르는 좀더 능력자 배틀물 같은 느낌이지 현실적이고 그런건 아니였던거 같고
웹툰 사이트까지는 모르겠는데 읽은 시기를 생각하면 아마 네이버웹툰일듯 최소한 6~7년 전쯤에 본거같은 일단 20년대에 본건 절대 아님
제미나이 한테 물어봄? 혹시 이 웹툰이 아닐까요?말씀해주신 특징, 특히 오래된 웹툰이면서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 그림체에 능력자 배틀물이라는 점에서 다음 작품들을 한번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에어조단》 (2009년 연재 시작 / 다음 웹툰)특징: 초능력자들의 배틀물입니다.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고 복수하는 내용이 큰 줄기 중 하나입니다. 말씀하신 '불로불사'와 '비행기 추락'의 디테일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능력자 배틀과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복수라는 코드가 일치합니다. 그림체도 당시 일본 애니메이션 영향을 받은 스타일입니다.《이름 없는 새》 (2010년 연재 시작 / 네이버 웹툰)특징: 이쪽도 주인공이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존재이고, 과거사에 얽힌 복수극
하나는 농구 만화에 하나는 일본 영화인거 같은데 제미나이는 어디서 연관성을 찾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