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봤던 거 같은데
그 어디서도 찾기가 어렵습니다.
Ai에게 물어도 봤는데 해당하는 작품이 아니었어요.
도입부는 주인공이 달밤에 무공 수련을 하는 장면에서 시작했던 거 같아요.
주인공은 부인도 있는 객잔 요리사였고 평범하게 사는 것을 지향 했던 거 같습니다.
어느날 해당 객잔에 왈패 두목과 부하 2명이 찾아와 음식을 먹고
앞으로 이 지역은 자기네들이 접수했으니 보호비를 명목으로 값을 지불하지 않은채 행패를 부린채 나갑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객잠의 점소이는 이 지역에는 그분이 있다면서 아무런 보상을 받지 않은채 그들을 그냥 떠나보냈습니다.
그리고 야심한 시간 숲속 모닥불 앞에 모여있던 왈패 3명은
주인공인 숙수를 맞닥뜨리고 무참히 깨집니다.
이 뒤로 잘 모르겠네요.. 다시 찾아보려고 해도 못찾겠어서 도움 구합니다;
기억나는건 건곤불이기 언급한 내용은 에필로그 같은건데 한참 후에 이야기로 일고있고, 앞에만 보다 말아서 세세한 내용은 모름. 객잔 이야기는 맞아 .
감사합니다 고수님 덕분에 찾을 수 있었어요. 좋은 밤 되십쇼.
@글쓴 웹갤러(122.40) 즐밤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