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밌게 봤던 BL 웹툰이 있는데
제목이 기억안나..
자세히는 기억 안나거든?
2공 1수였던것같은데
결말은
A공 B공 중
A공은 자신이 수를 죽였다는 (안뒤짐) 착각속에서
마약 (환각으로 수를 봄)에 빠져 수에게
했던 모든 일을 후회하는 엔딩이고
B공은 죽지않은 수와 행복하게 살아가는 엔딩임
외전편은 사실 모두가 배우이고
모든게 연기였다는
서브파 (A공 파) 들을 위한 여운을 조금이나마
덜어내주려는 그런 외전
제발 아는사람 이ㅆ으면 제목좀
완결난지는 꽤 도ㅑㅆ어
아 일단 B공은 조폭공이고 모가지에 뱀문신 있던것같고
피부는 좀 타있었던것같아..
이상한 너를 맞이하며 이거 맞음?
와 진짜 개사랑해 진짜 개찾고있었는데
뭔 그딴.. 따분하고 일상적이고 고리타분하고 진부한, 문학상도 못 탈 것 같은 스토리텔링 전개를 가진 작품이 있다고?
여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