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이였던것같은데 여배우가 귀심을 자기에게 빙의하게 해서 귀신 한 풀어주고 자신은 좋은 작품 남기는 거래를 하는 내용이였는데


중간에 기억나는건 여주가 어떤 드라마?에 역할로 나올때 일부러 드라마 홍보 영상에 실제 살인마가 사용한 특정 문양 남긴거랑 (이거때문에 면식범으로 단정지었던 경찰이 범인의 범위를 넓힘) 그 살인마가 사실 최첨단 도어락 카메라를 역으로 사용해서 범행에 사용한거랑 어떤 여자아이랑 살던 엄마가 도어락 카메라를 테이프로 막아서 범인이 못보게했던건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