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만화나 소설(라노벨)이나 보다가 질려서 

한국 웹툰을 보면 새롭게 느껴지는 이유가


캐릭터가 살아있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니.


인형이 아닌 인간을 보고 있다는 느낌이 무척 새롭기 때문이니.


이야기 속의 작위적인 성격이 아니라 현실 인간하고 유사한 성격이라고 느껴지는 점이 종종 있어서.


물론 어느 정도 보니 한국 웹툰도 어느 정도 스토리가 죄다 유사한건 있긴 있지만.


일본 작품에서 이야기 서사가 무대위의 서사 같은게 아닌 인간 서사로 느껴지고 인형이 아닌 인간이 주인공이다 라고 느껴진 작품은 사실 극소수라서 더더욱 그렇게 느껴졌는데.


근본적으로 일본 작품은 캐릭터들이 인형으로 느껴진 근본적 이유가 마치 몇갠가 작가가 허용한 몇개의 사고와 행동밖에 할 수 없다고 느껴진적 한 두번 아니라서.

인간서사와 인간이 주인공이다는 느낌은 일본 작품에서는 몇개의 청춘물과 SF 명작 계통이어야 그게 느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