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간을 웹툰이 박으면서 이정도로 재밌는데 추천 수가 너무 적다고 생각한 낙품 적어봄


먼저 내 취향 말하면 양산형 레드아이 스튜디오 같은 그림체 졸ㄹ라 싫어하고 스토리 많이 봄.


라서드

솔직히 이정도 작화에 원작 스토리에 복선 회수하는거 보면 훨씬 더 위에 올라가야함. 개인적으로 내 마음 속 원탑이라 생각하는 작품. 현재 7번 정도 돌려봤음. 나 믿고 10화만 보바ㅘ..


여명의 등불

90화 정도 나왔는데 초반 스토리 설계한거 보고 감탄함 이것도 대작 느낌 있음


용사 카리엘

최근에 나왔는데 정통 판타지에 양산형 그림체 싫어하면 추천하고 설정이 진짜 맛있음. 중세 판타지 설정을 많이 고민한듯


시체기사 군터, 사체들의 전쟁(같은 작가임)

스토리 지리고 여운이 있음. 작가가 메세지 전달하는거 좋아하는 듯. 시체기사 군터는 현재 완결이고 시체들의 전쟁은 진행중. 최애 작품 중 하나

해골전령 이야기

최근에 나왔는데 대작느낌 있음


용사 참수인

주인공 전투력 내려치기 쫌 짜증나긴 한데 그래도 재밌게 보는중. 요즘은 괜찮아짐.


별과 사슬이 뜨는 섬

요것도 최근에 나왔는데 정말 재밌음. 주인공도 먼치킨이 아니라 노력하면서 성장하는 부분도 재밌고, 서브 케릭터 스토리가 맜있음.


나태한 마왕은 신과 싸우기로 결심한다

그림체 취향 쫌 탐. 개인적으로 나한테는 goat 작품 중 하나.


생존고백

재밌음. 진짜 재밌음.


부패의 사제

매력있는 남캐 찾고 싶으면 보셈. 설정 재밌고 흔히 말하는 짜치는 부분이 없음.


낙화의 별

신작인데 대작 느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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