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스프링피버랑 비슷한 느낌이였어요.
다른 점은 초등학생 아이를 돌보는 삼촌이 메인 캐릭터였고 삼촌 등에 용인지 문신이 있었어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은퇴한 조폭 뭐 그런 설정이 있엇던 것 같기도 하고 시골 초등학교가 배경이엿어요
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스프링피버랑 비슷한 느낌이였어요.
다른 점은 초등학생 아이를 돌보는 삼촌이 메인 캐릭터였고 삼촌 등에 용인지 문신이 있었어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은퇴한 조폭 뭐 그런 설정이 있엇던 것 같기도 하고 시골 초등학교가 배경이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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