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은
어느순간부터 죤나 수를 너무 여자처럼 그려놓음
아니 사실상 저게 그냥 말만 bl이지
사실 여성을 상대로 판매하는 거니까 이해 되긴 하는데
근데 죤나 스토리도 노잼
떡도 없고 집착광공도 없고
옛날처럼 자극적이지도 않음 ㅈㄴ노잼
설정이 남남이면 머하냐고 껍데기가 걍 남녀로 처해놓고
스토리도 평범한 남녀 로맨스임
로판도
맨날 얼굴 반반한 대가리꽃밭년들 나와서
남주가 꺼지라는데도 계속 스토킹하면서 얼굴 믿고 집적대고
그러다 꺄아아앗 남주가 처구해주고
ㅈㄴ노잼
악녀 악역도ㅇ 초반에만 좀 자극잇엇지
요즘은 죤나 걍 여주 지능이 없어서 노잼
사실 안본지 1년도 넘엇는데
걍 표지 일러랑 설정만 봐도 느낌이 와서
볼 생각도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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