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아무리 남자 를 연구해서 그려도 결국 남자의 본능적인걸 절대 알아차리지 못함
오직 남자만 남자의 본능 욕구 인정을 알수있음
대충 일진물 비유해보면
일진 새기들 부터 '운동일진 엘리트' '체육계 일진'
들 사이에서 찐따가 이새기들 줘패고 올라갈려고
스승에게 훈련받아 새로운 경지를 눈뜨거나
요즘 환생물 처럼 과거의 강했던 기억을
이번생에 더듬어서 '경험' '지식' '기본감각' 으로 다시 올라가는 이야기 잖아
거기에 타고난 '육체' 를 가지고있는 새기나
혹은 상대기술을 단번에 습득 하는 '천재' 형 까지 넣으면
이야기가 더 경쟁력 있고 좋아지지
여기서 남자들은 '경쟁력' '승부욕' '인정받는 욕구' 가 나오면서
성격이 여유가 있을수 없다 거칠어지고 투박해지고
'바쁘고' '열등감' 부터 무엇보다 가장큰 '분노' 그 분노에서
나오는 독설적인 대사 현실적인 대사 혹은 철학을 담은 대사
남자 캐릭터들은 이런게없으면 그건 남캐로서 매력이 남자입장에서 전혀없어지는가임 그저 남캐가면을 쓴 캐릭터이지 이런 경쟁세상 밑바닥 세상을 알수있는건
결국 같은 남성작가가 제일 남자 입맛을 잘알수 밖에없고
여성이 남성향 잘 못건드는 이유가 있음
여성이 만든 남캐들는 여캐 처럼 여유가 너무 많고
부드럽고 야망하나도 없고 여자만 바라보는 스윗 보빨남에
얼굴 붉어지고 쳐울어되면서 징징되고 진짜 밑바닥을
한번도 겪어본적없게 만드는데 이걸 남자독자들이 어케 버티냐
남녀는 걍 다름
극단적으로 갈라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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