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전이라 기억이 잘 안 남. 

2010년대 초인 것 같은데

여러 단편이 있었던 것 같음

대부분 뭔가 힐링되는 느낌의 작품들이었음


제일 기억나는 건

찰리채플린 관련한 단편이 있었고

그리고 뭔가 로봇? 같은 것의 인류 멸망 이후 이야기?? 뭐 이런 것도 있었던 것 같고

뭔가 흑백으로 나뉘어 전쟁하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던 것 같은데


대부분 뭔가 여운이나 교훈을 주는 느낌이 있는 것 같음


너무 옛날이고 어릴 때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추상적이고 설명이 이상해서 잘 이해가 안 될지도 모르겠음. ..


주기적으로 생각이 나는데 도무지 기억이 안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