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기억은 안나는데 눈을 감으면 현실이 아닌 다른세계가 보이고 그중에 어떤 성이 있어서 현실에서 움질일수록 그 이세계에서 움직일 수 있어서 주인공이 그 성을 현실세계에서 움직어거 찾아가는 에피소드가 있던거 같아.
진짜 기억이 흐릿해서 그런가 글의 두서가 없었네 비슷한 작품이라도 알려줘
잘은 기억은 안나는데 눈을 감으면 현실이 아닌 다른세계가 보이고 그중에 어떤 성이 있어서 현실에서 움질일수록 그 이세계에서 움직일 수 있어서 주인공이 그 성을 현실세계에서 움직어거 찾아가는 에피소드가 있던거 같아.
진짜 기억이 흐릿해서 그런가 글의 두서가 없었네 비슷한 작품이라도 알려줘
성....? 내가 아는 그 병사들있는 성?
흠… 보물과 괴물의 도시…? 추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