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었지만 레바님 유튜브 알게되어서 던속사를 정주행 했는데
분명 성인개그 웹툰인데도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있고 스토리도 재밌더라...
마지막화 까지 2일만에 정주행 해버렸는데 휴유증 왜이리 빡시냐...
청이 처음 떡치는 씬에서 진짜 울었어... 마지막화 까지 2일만에 정주행 해버렸는데
매일매일 청이랑 지호 잘 살고있을까? 생각 나고
일이 손에 잘 안잡히고 다른 웹툰 볼 엄두도 안난다...
그냥 웹툰인걸 알면서도 매일 생각나고 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나 미쳐버린거냐 ㅠ
레바 인방가서 후원하고 질문해봐
우린 그걸 “꼴렸다‘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