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용병? 이랑 어쩌다가 같이 다니는데

용병단 막내(빡빡이?)가 계속 대놓고 불만 틱틱 거림

한 마을에서 잠자는도중 용병단 막내가 동네 양아치 두명 꼬셔서

남주 죽이고 돈?무기? 나누자고함 남주는 참교육하고

마을사람들은 동네 양아치들 처형을해도 어쩔수가 없음

남주가 높은신분인줄알고 마을자체가 처형당해도 말못할처지라

남주가 걍 봐줌 

용병단 대가리가 막내 목 댕강 잘라버림


대충 중간에 이런 내용인데

찾아주세요

제목이 기억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