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이여서 기억 잘 안 나긴한데 대충 시골에서 40대?아빠가 20살 19살(기억 잘 안남)정도되는 두 딸 키우고 있는데 두 딸 모두 지능이 초딩수준으로 ㅈㄴ 낮은 설정이었음 그래서 아빠가 맨날 물 빼준다고 빨아제끼고 그런 내용이었고 계속 기억에 남는맨트가 "조갯물 맛있다" <<이런거 있었음 또 기억에 남는 장면중 하나가 딸년이 잘못했다고 다 벗기고 전봇대에 묶어놓는거 이것도 기억에 남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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