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그냥 그림체도 좋고 배경묘사 좋고 경지묘사 좋고

줄거리 좋고 캐릭터 매력적이고 떡밥회수 좋고

목표도 뚜렷하고


이건 당연한거다...

(EX. 그녀의 소환수,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



1.소설원작인데 소설이 명작일때


이건 각색을 지좆대로 안했다면 명작확정이고

(EX. 회귀수선전, 무한의 마법사, 나혼자만 레벨업, 아크 더 레전드....는 좀 아쉬움, 템빨)



2.세계관(배경묘사,레벨간의 격차 묘사)이 나쁘지않고

캐릭터가 매력적일때


이건 그림체가 독특하거나 덜떨어져도 캐릭터에 몰입하고 세계관에 몰입하기 좋아서 괜찮음(EX. 무한의 마법사, 내 분신이 거물이 되어간다, 히든특성 13개, 버닝이펙트)



3.그림체가 그냥 좋고 사건에 개연성이 있고 주인공의 목표가 뚜렸할때


살아남으면 살아남는다. 어디에 도달하겠다. 무엇이 되겠다. 복수를 하겠다. 이런게 뚜렷하고 그림체만 좋아도 ok

(EX. 아카살,아플죽,픽 미 업)





예상질문 뽑자면


3번 옵션에서 그림체만 좋으면 장땡아닌가요? 

할수있는데

그림체만 좋으면 안되는게

카카오 뱀파이어 로드가 되었다? 그거는 그림체가 개쩌는데 내용은 진짜....좆도없더라 소설 원작도 듣보...


개인적으로 아카살이나 아플죽도 소설로 보기 힘들다.

배경묘사가 많이 아쉽고 웹툰에서도 보이듯이

경지를 뚜렷하게 정리안하고  

와! 최종보스 짱짱쎈!

와 누구누구 짱쎄! 최고야! 

소설원작에서들도.... 이래서

소설은 인기가 많은 편이지만 나는 별로였고

웹툰이 다 캐리한 느낌(여캐 묘사 좆됨 ㅋㅋ)


주인공의 목표가 뚜렷하지 않으면 재밌...나?

이게되겠어! 하다가 저거해야지! 하다가 아 아니다 이거 해야지! 하는 주인공보면 속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