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10~15년 전) 봤던 다음웹툰이었는데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 나서요.

기억나는 설정 최대한 적어보면


처음 시작이 완전히 새하얀 밀실

등장인물들도 전부 흰 옷 입고 있었던 걸로 기억

사람들 각자 방에 따로 갇혀서 시작

방이 여러 개 있었고 9x9?? 였나....

방구조는 그냥 화변기하나 있고..침대도 있었나? 정확히는 기억이안남

각 방마다 다른 사람이 있고, 만나기도 함

퍼즐이나 조건을 풀어야 문이 열리고 이동 가능했던 느낌

강풀st 그림체 느낌?? 요즘같은 화려한 그림체 아니고 좀 둔탁한..?


추가로 기억나는 장면이

마지막쯤에 어떤 여자가 도망치다가 계단에서 넘어지면서

앞에 깨진 유리창 쪽으로 쓰러져서

깨진 창틀 유리에 목이 찔려 죽는 장면이 있어요


플랫폼에선 다 내려가고 없는 작품인거같고... 진짜 재밌게봤었는데 보신분 있으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