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여주가 프리랜서 작가 였나 그랬는데

여자만 입주 할수있는 맨션으로 이사를 했는데 밤마다 목매달아 죽은 유령이 나타났던거 같음

왜 그런지 탐문하는데 집주인이나 이웃들도 하나같이 다 이상해보이고

등장인물  기억나는 대로 적어보면

치장이 과한 집주인 아줌마

말없는 할머니

젊은 애기 엄마

한복입은 금발 외국인

남주는 아버지 죽음이 석연치 않아서 조사하러 그 동네로 오면서 여주랑 얽히는 내용이 었는데

그림체도 이뻐서 볼만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