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고통을 겪던 양진수가 격3 주지태처럼




스스로를 뉘우치고 각성하는거지




조용히 혼자서




배달 일 하면서




매일 풀업 50개 푸쉬업 500개 달리기 5km 뛰고




무에타이, 복싱, 주짓수 수련함.(mma로 하고 싶은데 당시에는 그런 체육관이 보편화 되지 않았으므로 대신함)




그래서 인간병기가 됨.




길가다가 무거운 물건 들고 가시는 할머니도 도와드릴 정도로 정신적으로 성장




조용히 폐관 수련하느라 연락도 안받는 양진수 보고 빡친 정철규가 찾아가서 조질려고 했으나 역으로 개쳐맞고




"히익...괴물!"




이러면서 생물학적인 공포를 느끼는 연출이 나옴




그 뒤로 진수는 성진우, 이창범 찾아가서 2대1로 패죽이고




자기 희대의 원수인 담배피고 있는 설민수 찾아감(이미 전역한 상태)




설민수 얼굴에 침뱉자 설민수가 개빡쳐서 양진수 패려고 했지만




지금까지 10시간 폐관수련을 한 진수한텐 너무나도 빈틈이 많은 동작들.




바로 스스슥 피하고 "느려" 시전




압도적인 테크닉 차이로 설민수 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