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반부이긴 한데 스토리가 넘 엉성하네..
호숫가에 있던 사령술사(?)
요제프 목숨 노리던 위험한 놈인데

요제프 직속 기사인 자야르가 사령술사 발견하더니

누가 시켰는지 뒤도 안캐고 그자리에서 목따버리고

아이들 생명력 착취하던 역십자목걸이 걸고있던 신부(?)는 뜬금없이 엄청 쎈 존재처럼 묘사되고

이런부분들 볼때마다 몰입깨져서 보기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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