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스토리가 재밌고 그렇지만 사이드 스토리마다 결말부는 항상 비슷함
시청자들은 와 연기력 너무 쩔어! 이러고
다른 배우들은 벽 느꼈다며 식은땀 흘리는 연출해주고
더 좋은 스튜디오나 할리우드같은 곳에서
"오 눈여겨볼 쉰입이 나왔네yo" 이러고 끝내는게
항상 비슷함
그리고 어떻게든 주인공의 작품활동이 성장했다는걸 나타내야하니깐 시청률은 드래곤볼 전투력마냥 게이지바를 잡고 끌어올리는데 10% 20%까지는 그렇다쳐도 60%나 80%넘어가면 짜쳐진다 ㅋㅋ 아니 무슨 인도도 아니고
이게 작가들 공통점이 이렇게 무지성으로 한국시청률 게이지바 인플레가 에바인거 아니깐 할리우드로 어떻게든 끌고가고 무슨 영화제 이런데에 상받는걸로 인플레를 완화해보려하는데 그것도 웃긴게
무슨 2천만 3천만 영화 이래되고 주인공이 매년대상을 싹쓸이 하는데 역시 그녀숵이ya 이러면서 오지게 빨아줌 ㅋ
진짜 작품속 작품이 매력있어도 인플레이션 볼때마다
매번 래파토리가 비슷하고 그러니 재미가 수직하락하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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