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랑 세계관도 다르고 다른 내용임.

타냐는 세상을 구하는 아주 정의롭고 아주 인기있는 마법소녀임.

걔를 섬기는 곳도 있음.

근데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고싶어서 신분을 위장하고 인기가 그리 좋지 않은 미카와 함께 학교를 다님.

그곳에서도 타냐는 늘 인기있었고 미카는 '불쌍해서 데려다니는 애' 라는 꼬리표가 붙음.

미카는 모든 쪽에서 자신은 타냐에게 아부나 떠는 애로 찍혀있어서 점점 타냐를 싫어하게됨. (근데 제목이 '모두가 날 좋아하길!'임)

그래서 자신의 꼬리표를 만든 애들은 능력으로 처리하려하니까 타냐가 그걸 말림. 다 잘 되게 해주겠다고.

그래서 미카는 아주 살짝이지만 마법을 걸어 애들이 자신도 좋게 보게 만듬.

근데 봉인해놓은 사이 타냐의 능력은 점점 커져갔고,

어느 날

사람을 구하려고 봉인을 해제하고 능력을 썼는데,

그 사람이 죽음.

미카는 무슨 일이냐며 나왔지만 대충 얼버무림

이때 타냐가 죽은 사람한테 하는 말이,

'빨리 일어나. 안 그러면 내가 살인자가 되잖아' 임

이게 1부 끝

2부는 아직 못 정함 ㅋㅎ

댓글에 순수하게 진짜 자기 생각 써주셈요

뭐가 좋은지, 뭐가 아쉬운지, 뭐가 좀 별로인지. 

피드백 다 귀 기울여서 불평하지 않고 들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