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났는데


황제가 가장 아끼는 여주 기사에게 퇴로를 맡기고


황제는 도망감.


전쟁 도중 여주가 죽어가는데 여주 남편이 와서 죽어가는 여주한테 키스함.


그걸로 회귀해서


황제한테 복수 다짐하고 전생에 남편한테 차갑게 굴었던거 반성하고 친근하게 대함.


여주는 귀족인데 사생아임. 


애비가 여주를 기사로 키워서 황제한테 갖다 바칠려고 여주 어릴때부터 존나게 막 굴림.


대충 이런내용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