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옷

제가 누군지 압니까-? (알리가)

저는 지금부터

겁나 개연성 없는 웹툰 스토리를 여기 올릴거에요~

이뿌게 봐주세용

(^з^)-☆


신청 받아요

제목은 '몽냥(님은 붙이거나 안붙이거나) 웹툰 신청' 으로 주세요


안되는거-BL, GL.


[신청 방법 (EX)

몽냥(님) 웹툰 신청 합니다.

장르는 로맨스


한소이: 여주. 강아지상. 착하고 다정하다. 마음이 여린 편. 부모님이 출장을 가셔서 혼자 살고 있음. 동거 3주 후에 도현이와 사귀게 됨. 애정을 적극 표현함. "나 좋지? 나도 도현이 너 좋아!"


강도현: 남주. 고양이상. 츤데레다. 은근 허당 면이 있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같이 살던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받아주지 않음. 동거 3주 후에 소이와 사귀게 됨. 신경 쓰지 않는 척 몰래 챙겨준다. "스카프 좀 제대로 매. 감기 걸리겠어."


윤다솜: 서브(?)여주. 고양이상. 남미새다. 강도현을 좋아하고 늘 고백하지만 늘 차임. 소이와 도현이의 동거를 알게되고 한소이를 경멸하며 긴밀하게 괴롭힘. "도현아, 한소이 그 ㄴ이랑 대체 왜 사귀는거야-!!" 


김율아: 여자. 엑스트라(?) 햄스터상. 장난끼가 많지만 선은 잘 지킴. 지온과 2년 커플. 지온이와 함께 소이도현 커플을 적극 응원함. "지온아 쟤네 너무 풋풋하잖아~ 귀엽다!"


안지온: 남자. 엑스트라(?) 강아지상. 순수하고 활발하다. 율아와 2년 커플. 율아와 함께 소이도현 커플을 적극 응원함. "빨리 커플링이라도 사라고! 부끄러워하지 마아!!"


줄거리: 부동산 사장님(?)이 도현이를 딱하게 여겨 빈 집 하나를 내줌. 근데 사장님의 착각이었고 그 집은 소이네 집이였다. 그렇게 시작되는 두근두근 동거 생활!]


이건 예시이므로 마음대로 작성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