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퇴마사고 남주가 엄청 쎈 요괴였는데 남주가 살기위해 사귀는 설정이었던거 같아요. 

여주 엄마는 요괴 때문에 죽고 아빠는 그 요괴 때문에 팔다리가 엄청 길어졌어요.

남주는 엄청 과거에 한 여자를 만났는데 아직 그 여자를 못 잊어서 창귀처럼 붙어있는 귀신이 답답해했던거 같아요.

아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