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는거 힘들어서 글로 씀. 내 그림체 알면 이해할거임
이 세상에는 마법소녀들이 있어. 그리고 그들은 우리를 구원해주지. 그중에서도 가장 훌룡한 마법소녀,
타냐.
타냐를 모른다고 하면 모두가 놀랄정도로 타냐는 유명해. 그리고, 유명한 이유는 늘 있겠지.
실력이 좋으니까.
'"어어... 이렇게 잘 대해줘도 되는 거에요...? 너무 미안한데..."
타냐는 어느 순간부터, 자신을 섬기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
하지만 타냐는,
"나,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고싶어요!"
일반인.
일반 학생이 되고싶어했어.
"너무 위험한데..."
"혼자 보낼 순 없어."
"같이 학교생활을 할 마법소녀 한 명이 필요해."
그리고 그렇게 정해진게 미카야.
미카는 인기가 있지 않아. 실력도 그럭저럭이지.
미카는 그게 싫었어. 당연히 타냐와 비교당할게 뻔했으니까.
둘은 쌍둥이로 신분을 위장하고 하늘중학교에 갔어.
타냐는 이미 들떠서 교실을 찾고있었고, 미카는...
미카는,
그냥 타냐를 따라갔어. 아무 말도 하지 않은채.
{to be continue...}
고닉도 아닌데 니 그림체를 어떻게알아,, 자신을 네임드라 생각하는거냐.. - dc App
꿈이 웹툰작가임요(5)에 나옴요
@몽냥(39.7) 아니 진짜로.. 유티로 할땐 거의 칭찬을 떠먹여주던데 닉을 바꾸자마자 욕하는게..참..
망갤.. - dc App
아니 제발 그런 말 하지마세요.. 칭찬은 바라지도 않으니까 뭐가 마음에 안드는지 피드백을 달라고요.. 제가 전글에 제목을 왜 꼬박꼬박 꿈이 네웹작가임요로 했냐면 웹툰작가로 이런거 하고싶은데 피드백 주거나 솔직한 평가를 해달라고 그렇게 지은거에요
갤러리에 글을 싸지르는건 자유지만 아무도 그거를 커버쳐주거나 챙겨주지 않는다. 너 주변의 어른들이나 너의 지인이니 칭찬해주고 응원해주는거지 쌩판 모르는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 본인 망상글 싸지르고 칭찬해달라는건 무슨 심보냐
너가 웹툰작가 한다는건 응원해줄수 있어 근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갤러리가 니 일기장이냐? 일기는 일기장에 쓰고 칭찬은 부모님한테 받아라. 여기가 니 우쭈쭈해주는 사람들 집합소냐? 너 내가 전에 갤러리 니가 생각하는 그런곳 아니니깐 네이버카페나 딴데가라고 경고했지? 좋은말로 타이르니깐 뵈는게없냐?
유티 건 몽냥이건 니가하는건 도배고 네임드화에 저격에 유동통피에 니가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았건 이미 많이 민폐를 끼치고 있는중이다.
니 꿈이 네웹작가건 뭐건 관심없으니깐 관종짓좀 적당히하고 디시인사이드좀 그만해라. 진지하게 미성년자면 성인 되기전까지 디시인사이드는 거들떠도 보지말고
너 미성년자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바른말 고운말 써서 말한거다. 여기서 더 관종짓하면 육두문자 박을거니깐 작작해라
@놀아봅시다 그럴줄 몰랐어요.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이런 행동은 삼가하겠습니다. 진짜로 그런 생각 못했어요. 앞으론 하지 않겠습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좋은 말과 배려 해주신것에 감사드리며 이 글은 올리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