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는거 힘들어서 글로 씀. 내 그림체 알면 이해할거임


이 세상에는 마법소녀들이 있어. 그리고 그들은 우리를 구원해주지. 그중에서도 가장 훌룡한 마법소녀, 


타냐.


타냐를 모른다고 하면 모두가 놀랄정도로 타냐는 유명해. 그리고, 유명한 이유는 늘 있겠지.

실력이 좋으니까.


'"어어... 이렇게 잘 대해줘도 되는 거에요...? 너무 미안한데..."

타냐는 어느 순간부터, 자신을 섬기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


하지만 타냐는,


"나,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고싶어요!"


일반인.

일반 학생이 되고싶어했어.


"너무 위험한데..."

"혼자 보낼 순 없어."

"같이 학교생활을 할 마법소녀 한 명이 필요해."


그리고 그렇게 정해진게 미카야.

미카는 인기가 있지 않아. 실력도 그럭저럭이지. 

미카는 그게 싫었어. 당연히 타냐와 비교당할게 뻔했으니까.


둘은 쌍둥이로 신분을 위장하고 하늘중학교에 갔어.


타냐는 이미 들떠서 교실을 찾고있었고, 미카는...


미카는,


그냥 타냐를 따라갔어. 아무 말도 하지 않은채.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