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깡촌의 초능력자 변수가 tv속 히어로가 되려고 도시로 올라왔는데 알고보니 히어로-빌런 구도는 짜여진 각본이었고
주인공 변수는 짜여진 각본에서 같은 초능력자들에게 시기받기도하고 견제당하기도, 고립당하기도 하고 그저 연극에 지나지않는것에 선동당하는 시민들에게 야유도 받으면서 주인공이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는 이야기....인데
이게 아마 승리호 원작 웹툰 작가님의 작품일텐데
개인적으로 판타지에 인간미? 뭔가 사회풍자?
메시지를 잘 담아내고 녹여낸 작품으로 느껴졌고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던 기억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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