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고 해서 보는중인데
뭔가 셋째 파란머리한테 검술이기고 말하는 행동거지가 딱 고문관 스타일인데
그냥 그려러니 해서 넘어갔는데 그형인가 딱봐도 사이코패스처럼 보이던데 검사 vs 마법사 누가 쎄냐고하는데
"그것은 틀렸습니다." 이행동하던데
그순간 이거 만화가 좀 쎄~~~한데 계속봐도 되는걸까?
재밌다고 해서 보는중인데
뭔가 셋째 파란머리한테 검술이기고 말하는 행동거지가 딱 고문관 스타일인데
그냥 그려러니 해서 넘어갔는데 그형인가 딱봐도 사이코패스처럼 보이던데 검사 vs 마법사 누가 쎄냐고하는데
"그것은 틀렸습니다." 이행동하던데
그순간 이거 만화가 좀 쎄~~~한데 계속봐도 되는걸까?
ㅈㄴ재미없던데
뭐가 쎄하단거지 재밌는데 캐릭터들 세탁기 돌리는거 싫어하면 비추 앵간한캐릭 세탁돌려서 주인공편으로 만듦
주인공 성격말하는거면 태생?정체?랑 관련된거라 나중에 알게될듯
그냥 가족목숨도 달려있는데 검술이기고 말하는 행동이나 천재검술형한테 말싸움 거는게 이거 뭐지 싶어서 이거 찍먹 더 해야하나 궁금해서 그냥 물어본거
그 파란머리 가문은 정신병자가문이라 그럼
그냥 마법이 전부인 세상에서 물리력으로 승부한다는것부터 정신병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