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약 위치 다 알아서 다 빨고 시작
주인공 약한줄 알고 깝치거나 여주에 껄떡 거리는 일진상 등장해서 개쳐맞음
선한 역들은 주인공 의존하면서 예스맨 됨
길가다 소리나는데 가보면 예쁜애 공격 당하는중 ㅠ
줘패고 보니 숨어서 무림 먹으려고 준비중인 세력의 부하들이었던 것!
그 세력 강자들이 주인공 때매 작전 실패하고 무쟌 같은애가 의자에서 무게 잡음
부하들은 벌벌 떠는데 한번 더 기회줌
다음엔 목숨으로 갚아야 한다면서 부하한테 협박함
부하들이 열받아서 쥔공 친구들 괴롭히다가 주인공 나타나서 역관광
대충 이런 패턴들이 많더라
잘먹히는 사이다 패턴이라 그런듯. 요즘애들 빌드업 조금하면 욕존나함 아마 쿠키써서 본 회차인데 별내용없어서 빡쳐서 그런듯
양산형, 근데 잘먹히는 요즘독자는 작품성보다는 빠릿빠릿하고 그림체만 좋은걸 좋아하는듯
그런 당신을 위한 회귀수선전 둔재가 무한회귀하며 노력하는 장르라 근면성실하고 욕망에 어느정도 초탈해서 여자를 안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