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만화에 웹툰 올리고 있어

지난 5화 때 형들이 와서 봐주고 응원해줘서
진짜 회사에서 일하다가 울컥했음 (감동의 의미)
"스튜디오 안달고 혼자서 이 정도면 뜬다"
이 댓글 캡쳐해둠

이번엔 형들이 알려준 "연출 신경쓰기"
뼈에 새기고 카메라 앵글 진짜 고민 많이 했음
근데 컷 50개 그리니까 새벽 3시 됨
... 잠은 원래 회의시간에 자는거 아님? (코쓱-)?

이번에도 욕해줄 수 있어?

<내 머릿속의 300억> 6화 - 골든파크빌 vs 갤러리아 퓨레>내>


상황 요약:

- 여주: 300억 복권을 찾을 생각이 없음
- 남주: 여주 답답해 미칠거 같음
- 둘이 김밥집 가서 잡담하는데 이미 세상은 300억 당첨자 이어기임
- 그리고 어둠속 누군가 여주의 사진을 보고 있음

회사 육아 그림에 어린이날까지 겹쳐서
오늘 새벽 3시에 마무리 작업 했는데
조회수 12 보고 멘탈 ㅈㄴ 흔들렸음 ㅠㅠ
근데 어차피 어린이날이라 다들 가족이랑 노느라 그런거지...?
그런거 맞지...?

5화 130 찍었는데 6화는 200 가보고 싶음
형들 한번만 더 와서 봐주면 진짜 평생 은인 ㄹㅇ

까는 것도 환영
근데 안보면 슬픔
지난번 "전개 좀 천천히" 피드백처럼
까이는 게 진짜 도움 됨


[6화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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