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원이나 질러버렸서..
제발 누가 나 좀 말려주라 진짜 더는 안돼
근데 다음 내용 아는데도
너무 소장하고 싶고 보고 싶어ㅠㅠㅠㅠ
초6때부터 보기 시작해서 고2인 지금까지 보는데
원래 경제 사정이 안 좋았다가
최근에서야 그나마 나아져서 그런가
고삐가 풀린 것 같아
못사본 명찰도 1개씩 3번 사보고
포토카드 싼 거 조금씩 모아두는데
내가 이걸 사도 되는지 모르겠고
힘들었던 시기를 함께했던 웹툰이라고 쳐도
너무 과한 거 맞지..??
나 왜이러지ㅠㅠㅠㅠ
보고싶은거면 봐야지 어쩌겠어
ㅠㅠㅠㅠ
견더라.. 그것이 독자다. - dc App
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