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초능력자 세상인데 원하는 꿈을 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형이랑

현실과 꿈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동생이 세상에 초능력자가 없게 만들었지만 어느 시점부터 다시 나타나기 시작함


원하는 꿈 꾸는 능력 가진 주인공 능력은 사실 초능력이 아니라 뭔가 다른 능력 체계에 기반하는 능력이었음


주인공 포함한 몇몇 애들은 우주?인가 어딘가로 보내진 청소년들이었는데 갑자기 뭔일 나서 투표로 하나씩 서로 죽여갔던 거 같고

( 처음에는 서로 협동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나 한탄하는 장면도 있었음)


뭔가 4차원에 겹친다고 해야하나 그런 방식으로 순간이동 하는 캐릭터도 있었음


세계 멸망 이벤트도 있었는데 현실이랑 꿈 전환하는 동생만 있었으면 얼마든지 막을 수 있었다고 화내는 장면도 있었고(동생이 버스타고 소풍가다 버스 전체가 암살당함)


마지막에 지구로 돌아와서 싸우는데 적진이랑 인터넷으로 여론전 하고 다른 청소년 초능력자들이랑 싸우기도 했음


아군 여캐가 주인공한테 넌 안씻는데도 뽀송하다 이런 말도 했고(생각해보니까 몸 상태가 하루마다 초기화되는 능력 가졌던 거 같은데 위에랑 모순되어서 다른 작품 두 개 섞였나)

마지막에 살아남은 애들끼리 주인공한테 청일점이네? 이런 말도 했었던 거 같은데 이건 좀 불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