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진 않는데,
제가 중학생 때 봤었으니 아마 18~20년도 사이일 겁니다.
제 기억으론 아마 불법 웹툰 사이트에서 처음 봤었던 것 같았는데요
웹툰 스토리 내용은 인생이 불우한 여자 주인공이 어느날
밤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한 신비한 제과점을 들리게 되는데,
여기서 기억이 좀 가물가물한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세계로 갑자기 세계가 바뀌면서 넘어갔었는지 아님 원래 이세계였는지는 기억이 잘 나질 않습니다. 그래도 시대 배경은 그냥 현대 느낌이었습니다.
아무튼 그 여자 주인공이 그 제과점에 취직을 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진행해나가면서 인생에 활력이 붙는 듯한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을 해요.(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제 기억으론 인간 외의 종족 손님들도 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그 제과점의 점장? 이라고 해야하나 그 남자 점장하고도 꽁냥꽁냥 썸을 타는 것도 하나의 시청 포인트였구요
근데 이 남자 점장이 평범한 인간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을 해요.
나중에 후반에 가면, 이 점장이 갑자기 제과점을 떠나고 자취를 감추고 시간이 계속 흐르다가 여주하고 어떤 다리에서 재회했었던 걸로 기억을 해요...
제가 기억을 하는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작화는 뭔가 순정(?) 느낌 나는 좋은 작화였습니다!
(이렇게 말하는게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요ㅠ)
너무 두루뭉실하게 알려드리지 밖에 못해 죄송합니다ㅠㅠ
저의 첫 웹툰 입문작이었었고,
정말 그 당시에 여운을 느끼면서 재밌게 봤었었는데
당시 연재중이었던 웹툰이었던 걸로 기억을 해요.
완결작이었다면 제가 다 안봤을리가 없었을테니까요
어느날 갑자기 이 웹툰을 다시 보고 싶어지더라구요..ㅎㅎ
그런데 웹툰 이름을 알아야 찾기라도 할텐데ㅠㅠ
ai한테 물어봐도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ㅠ
자기 느낌으론 메이저 작품은 아닌,
마이너 작품이었을거라고 하더군요.
혹시 아신다면 부디 꼭!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마왕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 이런 그림체였음?
비밀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