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을 죽이려고 하는 신? 같은 존재들이 있고, 주인공은 신을 죽이려고 하는데,
최종 보스는 하얀색 인간 형태의 신이고 화나면 커다란 눈깔을 떠요.
원래는 최종 보스 하나로 신이 시작됐는데 아마 얘가 외로워서 자기 형제들을 만들었던거 같고, 그래서 많은 신들이 있어요.
근데 첫번째로 만든 신을 자신의 형제처럼 생각했는데, 얘가 신들을 배신하고 인간편이 돼요. 그래서 최종 보스는 이걸 알고 한번 봐줄테니 그 인간 죽여라 했는데, 자기가 대신 희생하고 주인공을 살려요.
그리고 그 인간편이 된 신은 아마 어떤 인간 검사랑 싸우다가 인간편이 되었던거 같고, 검을 써요.
신들은 인간형태로 보통 지내는데, 신의모습으로 바꾸면 더 강해져요. 하지만 배신한 신은 끝까지 인간형태로 싸우다가 죽어요.
그리고 신들은 생물 하나를 아바타로 설정할수 있는데, 아바타가 죽으면 신은 몇십년? 동안 잠들어요.
사이드 스토리로 주인공이 어떤 협곡에서 불사조를 구하는데, 불사조는 여성 인간 형태의 모습이에요. 근데 이 불사조가 나중에 보니까 어떤 신의 아바타가 되어서, 불사조는 자기를 죽이고 그 신이 잠들때, 그 신들을 죽이라고 하는데 주인공이 거절했던거같아요.
찾을수있을까요? ㅠ
정확히는 신이 아니라, 다른 단어였는데 기억이 안나서 신이라고 했어요 ㅠ
불사조 구해주는거는 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이거같은데 내용이 맞는지 뭔지모르겠네
헉 맞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