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쯤.. 2006년 ~2010년 사이에 봤던 것 같아요
네이버웹툰이었던것같고

기억나는 내용은 쪼끔밖에없어요

어떤 여자가 교통사고를 당하는데,
교통사고 낸 범인이
사고를 숨기기 위해서
여자를 병원에 안 데려가고 어디에 숨겼나 감금했나 그랬던 것 같아요
결국 여자는 고통받다가 죽게 되고
그 여자의 어머니가 나중에 진상을 알게 되고 분노해서 복수하려 하는 내용이었던것같아여
여자 어머니가 세상을 저주하면서 내 딸의 고통에 비하면 너희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다? 뭐 이런 대사를 쳤던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워낙 흐릿해서 확실하지 않네요

제미나이 GPT에 물어봐도 엉뚱한 답변만 줘서
혹시 이곳에 옛날 웹툰 잘 아시는분들이 있을까 해서 질문해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