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마왕 4천왕 중에 싸우다 죽고 회귀를 했는데 회귀 후 알고보니 마왕은 죽지 않았고 평화협정? 비슷한 느낌이였어요


주인공은 못생긴 주인공이라고 소설속에 어떤 주인공을 좋아하던 여자 마법사가 글을 써서 그렇게 계속 구전되었던것 같고


그 마법사는 빨간머리? 였고 봉인되있어서 마탑 같은데에 자기 분신을 냅뒀는데 어린시절 자신의 모습과 닮게 해놨었고 마탑 가운데 동그란 원형으로 된 지식 창고? 같은게 있었고 주인공은 그걸 해석하느라 매일 논문을 썼던것 같아요


챗 gpt한테 물어봐도 제목이 기억안나서 여쭤봅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