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와 수녀들이 몸에 새겨진 성흔의 개수나 형태에 따라 계급과 신성력의 세기가 나뉘었던거 같고


주인공은 평소에 자신이 그냥 백발벽안의 평범한 여고생/여대생인 줄 알고 살았으나, 현대 도심에서 악귀(악마)들에게 습격을 받고 죽기 직전 몸에 숨겨져 있던 거대한 성흔이 깨어나면서 각성하는데


나중에 성스러운 힘뿐만 아니라 아버지가 루시퍼? 여서 분노의 힘 같은걸 씀


알고보니 아빠는 분노의 악마?에다가 엄마는 그걸 퇴하려는 수녀?였는데 사랑에 빠져서 주인공을 낳았던거같은디


아 주인공이 면류관 같은것도 썼던거 같은데

이 웹툰 도대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남

제발 누그든지 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