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건 설정이 아포칼립스 였던것 같고
작화는 선이 거친 느낌에 내용은 고어라기엔 뭐하지만
수위가 좀 높았던 기억이 납니다
주인공이 삐죽머리였었고 신선한 캐릭터 디자인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칼을 사용했고 직업은 청부사 비스무리한거 같아요
기억나는건 설정이 아포칼립스 였던것 같고
작화는 선이 거친 느낌에 내용은 고어라기엔 뭐하지만
수위가 좀 높았던 기억이 납니다
주인공이 삐죽머리였었고 신선한 캐릭터 디자인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칼을 사용했고 직업은 청부사 비스무리한거 같아요
전상영 NR 이었네